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나눔문화 실천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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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나눔문화 실천 기부금 전달
  • 박상덕 기자
  • 승인 2020.01.03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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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급여.강의료 모아 연말연시 소외계층 후원

(실버종합뉴스=박상덕 기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은 지난달 31일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오송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에 사회공헌기금 기부금을 전달했다.

인력개발원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소외계층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성금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오른쪽)이 이상익 충북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오른쪽)이 이상익 충북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임직원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인력개발원 임직원들은 2011년부터 자발적으로 급여 우수리기금 및 강의료 기부 등 나눔활동을 통해 매년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후원해 왔다.

2013년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년 지속적으로 충북모금회에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이번 사회공헌기금 기부금은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가구와 수급권 탈락으로 일시 곤란에 처한 차상위 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의 나무심기 등 재난복원 지원에도 일부 쓰인다.

허선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문화를 함께 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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