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현대케피코와 건강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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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현대케피코와 건강식 나눔
  • 박상덕 기자
  • 승인 2019.12.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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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어르신 150명, 올해 4회에 걸쳐 건강식 제공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홍미숙)는 지난달 28일 현대케피코와 함께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현대케피코는 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10명의 직원이 자원봉사자로 힘을 보탰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의 ‘사랑 담은 최고의 한 끼’ 행사에서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의 ‘사랑 담은 최고의 한 끼’ 행사에서 센터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올해 5월과 7월 10월에도 '사랑의 한끼 나눔' 행사를 실시했었다.

총 4회에 걸쳐 150명의 어르신들에게 특식(찜닭, 삼계탕, 갈비탕, 뼈 해장국)을 제공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도왔다.

홍미숙 시설장은 “재가 어르신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현대케피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가 어르신들의 영양결핍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성민원은 1998년, 군포제일교회 부설 사회복지기관으로 설립되어 21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를 1999년에 개원해 군포 지역 내 1170여명의 독거 및 재가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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